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코엑스 호텔, 봉은사 뷰, 웰니스, )

by bliss-l 2025. 7. 14.

출처-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공식홈페이지

서울 삼성동의 대표 특급호텔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2025년 9월 15일, 새로운 브랜드와 함께‘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로 새 단장해 다시 문을 엽니다.

글로벌 브랜드 웨스틴의 첫 서울 진출이자, 코엑스와 직접 연결되는 프리미엄 입지를 그대로 이어가는 이 호텔은 비즈니스와 여행, 호캉스를 동시에 만족시킬 새로운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서울 코엑스와 연결된 프리미엄 입지 그대로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하며, 기존 인터컨티넨탈 코엑스가 갖추고 있던 최고 입지 조건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지하로 연결된 코엑스몰, 스타필드 코엑스, 현대백화점, 봉은사 등과 직접 이어져 있어 우천 시에도 외출 필요 없는 실내 이동이 가능한 호텔로서 최고의 편의성을 자랑합니다.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는 도보 3분 거리이며, 공항 리무진 정류장과 도보 1분 거리라 인천공항, 김포공항에서의 접근성도 매우 우수합니다.

비즈니스 목적의 고객은 물론, 관광객, 외국인 방문객에게도 최적의 위치를 제공하며 특히 전시·세미나·컨퍼런스 참가자들에게 최상의 숙박 동선을 제공합니다. 이번 리오픈을 통해 외관 리노베이션은 물론, 내부 객실과 로비, 레스토랑, 회의공간까지 전면 업그레이드되며 기존 고객층뿐 아니라 새로운 럭셔리 고객층 유입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웨스틴 브랜드 철학 담은 객실과 서비스

웨스틴 호텔은 전 세계 5성급 호텔 중에서도 웰니스·숙면·건강 중심의 컨셉으로 유명합니다. 이번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도 시그니처 웨스틴 헤븐리 침대(Heavenly® Bed)가 전 객실에 적용되며, 맞춤형 베개 옵션, 슬리핑 어메니티, 암막 커튼, 공기청정 시스템 등 고급 수면 환경을 위한 요소들이 모두 반영될 예정입니다.

객실 규모는 30평형 이상으로 여유롭게 구성되며, 고급 대리석 욕실, 디지털 스마트 컨트롤러, LG 스타일러, 커피머신 등 최신 편의시설을 갖춘 구조로 설계됩니다. 특히 일부 고층 객실에서는 한강 조망과 봉은사 뷰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설계가 적용되어 도심 속 힐링이 가능한 프리미엄 뷰 포인트로 재탄생합니다.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클럽 라운지와 전용 라운지 체크인, 미팅룸 공간도 재구성되어 격조 있는 업무 공간과 휴식 공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가 도입됩니다. 전체 객실은 약 650실 규모로, 기존 인터컨티넨탈 시절의 넓은 공간과 품질을 계승하며 웨스틴 브랜드만의 웰니스 철학을 더해 완전히 새로워진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헬시 라이프·글로벌 다이닝 강화, 호텔 그 이상의 가치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단순한 숙박 공간을 넘어 ‘리커버리·리프레시·힐링’을 동시에 누리는 웰니스 복합 호텔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대표적인 공간으로는 웨스틴 브랜드 시그니처인 ‘Heavenly Spa(헤븐리 스파)’와 ‘RunWESTIN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투숙객은 무료 조깅 가이드, 숙면 요가 프로그램, 웰니스 브렉퍼스트를 경험할 수 있으며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클럽, 반신욕 공간까지 웰빙 중심 부대시설이 강화됩니다. 다이닝은 기존 ‘브래서리 뷔페’를 리뉴얼한 글로벌 뷔페 레스토랑과 함께, 건강식을 테마로 한 웨스틴 셰프 스페셜 메뉴, 미쉐린 쉐프가 이끄는 파인 다이닝 등 국내외 고객을 만족시킬 만한 다양한 레스토랑이 새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VIP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라운지, 고급 회의실, 브랜드 굿즈 쇼룸, 오프라인 클래스 운영 공간 등 호텔 이상의 복합 문화 콘텐츠 공간으로서의 기능도 점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9월 15일 공식 개관 이후에는, 마리엇 본보이(Marriott Bonvoy) 멤버십과도 연동되며 글로벌 멤버 고객에게도 더 많은 혜택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위치, 품격, 서비스, 브랜드 신뢰까지 모두 갖춘 새 시대형 도심 호텔입니다. 코엑스 전시 참가, 출장, 특별한 호캉스, 외국인 고객 응대까지 모든 상황에서 만족을 보장할 선택지로 지금부터 미리 주목해 볼 가치가 충분합니다.